신도림 칼부림 사건(묻지마 살인) 전과 17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이지 비극적인 신도림 칼부림 사건(묻지마 살인) 전과 17범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요즈음 세상민심이 흉흉해지고 물질자본주의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옛날 이웃간의 따뜻한 정을 찾아보기는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요.

이렇게 무차별적인 살인사건이 일어났다는 점에 대해 너무 마음이 아프고 놀랍고 또 무섭기까지 합니다.

사망자와 피해자 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보내고, 이 끔찍한 사건을 제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도림 칼부림 사건(묻지마 살인) 전과 17범

신도림 칼부림 사건(묻지마 살인) 피의자 전과 17범
출처 : 연합뉴스(사건당시의 신림역 근처)

신도림 사건의 발생

2023년 7월 21일 오후 2시경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신림역 4번 출입구 근처에서 30대 남성 조 모씨가 칼부림을 일으켜 20대 남성 1명을 흉기로 살해하고 남성 3명을 부상을 입혔는데요.

조씨는 전과 17범으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나는 불행하게 사는데 남들도 불행하게 만들고 싶었고, 분노에 가득 차 범행을 한 것”이라고 진술했다고 하는데요.

2시 20분경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조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는데, 그 당시 조씨는 어떠한 저항도 하지않고 흉기로 위협도 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조씨가 휘두른 흉기에 안타깝게도 20대인 피해자 남성 1명이 사망하였고, 나머지 피해자 3명중 1명은 중퇴의 상황에 있다고 합니다.

그 당시 cctv영상과 사진에서 보면 사망한 피해자는 무차별적인 조씨의 칼부림을 피하기 위해 넘어진 상태에서도 저항했지만, 오히려 조씨는 남성의 온몸 곳곳을 흉기로 무자비하게 찌르는 잔혹함을 보였습니다.

피의자 조씨 전과 17범

비극적인 신도림 사건의 피의자 조씨는 폭행 전과 3범이며 그외 소년부로 송치되 수사 경력 자료가 14건이나 되는 전과 17범으로 확인됐습니다.

근처 이동통신사 가게 안에서 찍힌 CCTV에는 조씨가 흉기를 들고 20대 남성을 흉기로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퍼지기도 했는데요.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조씨는 “세상 살기 싫다”는 등의 언급을 했다고 하며, 범행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밝혔습니다.

또한 마약류 간이시약 검사한 결과 음성이 나왔으며, 현재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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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살인사건

(묻지마) 살인사건 신림역

소위 묻지마 살인사건으로 신림역 4번출구에서 발생한 이 비극적인 사건은 피해자들이 모두 남성인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피의자 조씨는 피해자들과는 일면식도 없는 그야말로 초면인 사람들에게 그런 무차별적이고 잔혹한 일을 벌인 것입니다.

목격자에 증언에 따르면 팔뚝만한 크기의 흉기를 든 남성이 양팔에 피를 묻힌채로 걸어가다가 맞은편에서 커플이 지나가자 그 길을 다시 돌아가 남자만 흉기로 찔렀다고 했는데요.

놀라운 점은 조씨가 벌인 범행장소가 신림역 4번출구 근처의 유동 인구가 많은 번화가입니다.

불안에 떠는 시민들

이날 사건으로 인하여 신림역에서 거주하거나,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은 적지 않은 충격과 불안에 휩싸였습니다.

더군다나 범행이 일어난 장소가 신림역 근처의 유동인구가 많았던 장소라서 더욱 충격적인데요.

원한을 사거나, 앙심을 품고 행해진 범행이 아니라서, 더욱이 충격이 큽니다.

저 또한 이번 사건을 보면서 언제 어디서든 저런 사건이 나에게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무섭기 까지 했습니다.

치안에서는 안전지대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사건이 또다시 발생하게 되어서 너무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마치며

이번 신도림 칼부림 사건(묻지마 살인)은 정말이지 시민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는데요.

각박해진 현대 사회에서 세상 사는것을 비관하여 다른 무고한 시민들을 흉기로 위협해 살인을 저지르고, 위협을 가한 조씨의 엄격한 처벌이 이루어 질 것 같습니다.